두려워하지 않는 비결
두려움을 극복하는 해결 방법은 거창한 깨달음이 아니다.
나는 프로젝트 실행형 인간이다. 매일 매주의 프로젝트를 위해 일한다.
프로젝트 할일이 있는한 두렵지 않다.
"우리는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늘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말로만 떠들어야 효과가 없다.
다가오는 불안을 두려워하지 않기가 절대 쉽지 않다.
해결 방법이 하나 있다. 두려워하기 전에 먼저 나를 알아야만 한다.
<내가 모르는 나의 어두움이 내 안에 있을 때> 두려워지는 것이다.
나를 아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것은 자신의 강점을 아는 것이다.
강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은 개선하면 된다.
나의 정체성을 정의할 수 있다면
두려워할 시간이 없다.
일상의 깨달음이어야 한다.
"미래가 불안하지 않으려면....
내일을 불안하지 말고 오늘 현재에 집중하자."
불안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 현재에 몰두하는 것은 수많은 현인들의 조언이다.
문제는 실천하는 것이다.
건강에 불안하고, 지속적인 수입 창출에 불안하다.
현재의 안정이 유지될지 불안하고,
미래가 어떨지 불안하다.
그럴수록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가치창출을 해야 한다.
전혀 모르는 것에 절대 불안이 생기고 두려워지는 것이다.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면 앞날까지 예견할 수 있다.
그 누구도 아니고 나를 위하고 가족을 위한 실천이어야 한다.
장기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그것은 한 문장이면 된다.
3년 후 5년 후의 계획은 심중에 품고 있어도 된다.
불안하고 두려운 미래는 봉인시킬 수 있다. 계획이 있으면 된다.
하지만 당장 내년, 1년 후의 계획은 보다 자세한 달성 세부 방안이 필요하다.
분기별 단기 계획도 보다 상세하게 미리 검토되어야 한다.
우리가 목적하는 삶의 가치는 인생 전체의 문제이다.
이는 날마다 쌓아가는 업이 만들어 주는 해결 방안이다.
"나는 두렵지 않다. 불안하지 않다." 이렇게 주문을 외치면서 이 순간 열심히 실천하는 것은 날마다 매시간 낭비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의 특권이다.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될 때, 마음을 다시 다잡고 중심을 세우게 된다.
무엇을 해야 할지 이번 달을 잘 보낼 수 있을까?
공적인 일, 사적인 일을 나누어 이분법으로 해결 방안을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날마다 달성한 진도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너무 상세한 계획만 세우면 부담만 되고 달성되지도 못하고 포기하게 된다.
'계획 실천 문장 하나라도 좋다' 큰 계획이 수립되면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그렇게 나는 두렵지 않게 된다.
이제 곧 2025년 새로운 3분기가 시작된다. 나는 새롭게 다짐한다.
이번 주 일요일 하나의 프로젝트를 마감할 것이다.
프로젝트가 실행되고 마감될 때 나는 두렵지 않다.
7월의 프로젝트를 월요일부터 가동할 것이다.
그렇게 나는 두렵지도 불안하지도 않도록 열심히 살 것이다.
고마운 6월, 계획하였던 두 가지의 큰 프로젝트를 완성하였다.
나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면서 두려움을 떨치게 되었다.
스스로 외친다 : '호프맨작가는 프로젝트맨이다!'
7월의 3대 프로젝트 : 뭐 거창하거나 상세하게 그릴 필요도 없다.
심플하게 한 문장씩!
회사일 : 나의 보스와 함께 기술적인 엔지니어 프로젝트, 중국 기술자들과 진행
작가의 일 : 밀렸던, 새로운 소설 집필 다시 시작 연말까지 이어가기
가족의 일 : 7월 한 주말의 가족 이벤트 성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