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꿀팁, 바르게 걷기! 두 팔 두 다리 건강감사!

불교의 진리, 팔정도는 건강한 신체에서 나옵니다.


건강하게 걸을 수 있는 것이 건강하게 생각할 수 있는 감사한 일입니다.


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정신이 성장하는 것은 진리입니다.


부처님의 팔정도의 진리를 새삼 다시 실생활에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연말에 아픈 데 없이 건강하게 적당히 걷고 적당히 뛸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운동에 절대 무리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산책할 수 있는 것으로 건강한 생각들이 넘칩니다.




작년에 양쪽 어깨가 한 번씩 몇 개월간 고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수개월 만에 한쪽 어깨가 나으니 또 다른 한쪽 어깨의 통증을 연속해서 겪으면서 정말로 건강한 신체,


건강한 팔다리의 소중함을 절감하였습니다.


아프면 짜증스러워 건강하게 생각하는 것 귀챦어지는 것이 보통 사람의 성정입니다.



올해는 몇달 전에는 왼쪽 무릎 통증으로 다리를 절면서 걷게 되었습니다.



중년에 오십견 정말 조심하여야 합니다. 관절들이 쉽게 손상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동작들을 참으로 다시 한번 인식합니다. 사지, 팔다리가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잘 달리지도 오랫동안 걷지도 못하였던 내가 이제는 바른 걸음으로 걸을 수도 없게 되자


그 안타까움이 슬픔으로 치밀어 올랐습니다.



특히, 평지에서도 약간의 절룩거림 아닌 것처럼 태연하게 걸으려고 하지만,


계단의 오르고 내리는데 걸리는 고통은 참을 수 없었습니다.



무릎 통증의 원인은 무식하게 무릎 압박 자세로 실내운동을 하였던 탓이었습니다.


정말 울고픈 사건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배운 실내운동을 한다고 무릎에 심하게 힘을 주고 배와 하체운동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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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지가 멀쩡하고 건강하게 바른 걸음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실감하는 몇 주였습니다. 그렇게 재활 재생의 시간을 거쳐서 지금은 완쾌되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지 않으니 행복할 뿐입니다.



그간 두발의 동작에 대하여 평범하게 걷는 것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 두 다리의 균형으로 바르게 걸으면서 세상을 균형 있게 바라보게 됩니다.


한 다리가 손상되면 균형이 깨지고 흔들거립니다. 바르게 안정된 걸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균형 있게 걸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둘, 삐뚤어지게 삐딱하게 걸으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에 균열이 생겼습니다.


균형 있게 걷지 못하니 사고에도 균열이 생긴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 지점에서 깨달았습니다. 부처님의 팔정도가 얼마나 중요한 실천 덕목인지 깨닫게 됩니다.



1. 정견(正見): 바르게 보기 : 바르게 걷는 것으로부터 세상을 바르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정사유(正思惟) · 정사(正思): 바르게 생각하기

3. 정어(正語): 바르게 말하기

4.정업(正業): 바르게 행동하기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말하며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가령, 허리를 곧추세우고 균형 있게 바른 동작으로 걸어가는 사람은 행동이 바르게 보입니다.


바른 행동을 하는 사람은 바른 생각과 바른 말을 하려고 노력하게도 되는 것이지요



5. 정명(正命): 바르게 생활하기 : 역시 바르게 온전한 몸으로 생활할 수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6. 정정진(正精進) · 정근(正勤): 바르게 정진하기


7. 정념(正念): 바르게 깨어 있기 : 건강하게 깨어있으면 건강한 정신이 넘치게 됩니다.


8. 정정(正定): 바르게 삼매(집중) 하기


바르게 정진하기 위해서 안정된 좋은 몸을 갖고 생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삼매에 들어가기 위해서 바르게 앉아있는 것도 기본이겠습니다.



셋, 걷는 것에 따르는 고통이 이렇게 심한 생활의 파열을 가져왔습니다.


무릎에서 번지는 고통이 일어서고 앉는 동작도 심각하게 파열되는 느낌입니다.


그 고통은 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가는데 심각하게 작동하였습니다.


평지를 걷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었으나, 계단을 오르거나 내리는데 장애가 되었습니다.


두 계단씩 오르던 것이 얼마나 큰 성취감이었는지 그리워졌습니다.


한 계단씩 절뚝거리면서 그나마 정상적인 다른 다리에 힘을 주고 오르니,


남은 그 정상적인 다리에도 힘이 집중되어 얼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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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재활하였습니다. 차가운 얼음 마사지로 무릎에 쾌감을 주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조언대로 무릎을 들어 올리면서 하나, 둘, 셋 견디는 힘을 길러보았습니다.


1주가 지나니까 정상으로 천천히 돌아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정상으로 돌아오는 노력의 하루 하루에서 나의 몸을 바르게 동작하는 것을 스스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 이 고통을 저의 신작 단편 소설의 창작의 소재로도 삼게 되었습니다.


고통을 겪어야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렇게 고통을 극복하면서 성장하게 된다는 진리를 감동으로 승화하고 싶었습니다.


정확하게 기술하면 고통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단단해지고 이겨낸 긍정의 힘으로 감동하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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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인대 늘어난 통증의 경험 치료의 팁>



차거운 찜질이 좋은 효과를 내었습니다. 뜨거운 핫팩을 섞어서 활용해도 좋았습니다.


고통스럽지만 스스로 무릎을 들어 올리는 재활치료가 필요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병원에서 아프지 않은 초음파 치료가 효과 있었습니다.


멀쩡한 팔다리가 아플 때, 포기하지 말고 꾸준하게 날마다 재활운동을 하는 것과


건강함을 되찾을 거라는 긍정적인 의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에서 가성비 최고의 꿀팀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오십견, 무릎 통증에 오메론 주파 자극 전기 충격기를 사용하면 병원의 초음파 물리 치료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집에서 방에서 자주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족저막근염 등 발바닥 아킬레스건 등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자그마한 기구, '오메론' 하단 그림을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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