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이런 울음! 감동 통곡! 당신의 울음

울음은 가장 아름다운 액체


당신의 울음은 어떠한 색깔인가요? 감동의 색깔이면 좋겠습니다.


피보다 깊은 붉은색이 눈물이 되어 흐를 수 있나요?


핏물보다 진한 눈물로 통곡할 수 있을 때


그 순간 삶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슬퍼서만 울음을 흘리지 마셔요. 오히려 슬픔의 울음은 참아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울음은 슬퍼서 우는 것보다 감동으로 울게 되는 순간이 아름답습니다.


살면서 감동을 받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당신이 울 수 있을 때, 당신의 삶을 너무도 사랑하는 겁니다.


나의 삶을 사랑하기에 울 수도 있습니다.


진심으로 울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 생애를 제대로 산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뜨겁게 울수록 삶은 진심이 되는 겁니다.



가뭄의 단비처럼 울어보세요. 하지만 흐느껴도 크게 소리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소리를 내지 않고도 울음은 통곡이 되고 계곡의 물줄기가 되어 바다로 흘러갑니다.


당신 스스로에게 나를 향해 나를 너무도 사랑해서 실컷 울어보세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를 향해 울어보세요.


살아가는 것이 나를 위해 진심이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에게 숨김없이 진실하게 울게 됩니다.


진실하게 살아갈 때, 누구보다도 나를 속이지 않을 때,


우리 스스로의 삶을 위해서 울 수 있습니다.




우세요! 뜨겁게 진하게 가슴 아프게 울어보세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울지 마세요..


아! 잠깐! 가족을 위해서 울어보는 것은 추천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무어라 하든 당신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세요.


누구와 비교하지 말고 나의 길을 만들어가세요.


그렇게 꾸준하게 걸어가면


당신은 당신의 삶에.. 나의 삶에 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통곡을 해보세요. 나를 향해서 감동의 통곡을 울어보세요.


바다가 파도로 하얗게 질려서 육지에 울음을 뿌리는 것처럼..


그렇게 울어보세요.



이어령 선생님은 '울음은 사람의 가장 아름다운 액체'라고 적었습니다.



그렇게 울어봅니다. 가장 아름다운 액체를 진주를 뽑아내듯 울어봅니다.


라흐마니노프와 말러의 음악이 울었듯


살다가 울다가 그렇게 밀려오는 울음을 그칠 수 없습니다.



처절한가요! 울음이 그렇게 통곡이 될 수 있나요!


그러면 당신은 삶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낸 겁니다.



2025년이 지나기 전에..


바이올린과 첼로의 공명통이 부르르 떨듯


그렇게 울어보세요.


올해가 지나기 전에


피아노의 건반이 파도의 계단처럼 흐느끼듯


그렇게 실컷 감동하여 울어보세요.



그렇게 울어보고 2026년을 맞이하세요.


내년에는 울지 마셔요. 2026년은 깊고도 넓은 웃음의 한 해가 될 겁니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호프맨작가의 블로그 이웃이 되어 주시고 함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글벗이 되어 새로운 한 해 2026년을 맞이합니다.


우리 함께 블로그 글쓰기의 콘서트를 연말 연초에 열어서


각자 모두의 울음의 감동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우리 모두 감동의 울음에 젖었던 순간을 2026년에 이어가는 겁니다.



블로그 글벗님들.. 2026년에 날마다 만나겠습니다.


호프맨작가는 소설집 단행본 내년도말 출간으로 만나겠습니다.


인문학적 글쓰기 제안의 책 < 블로그 사피엔스>로도 만나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기쁨과 감동에 실컷 울고... 그렇게 글을 적으면서...


날마다 글의 축제를 열고 그 감명을 울음에 쏟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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