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회귀 위버멘쉬 니체의 조언... 블로그 글쓰기를 합니다.
쇼펜하우어는 계몽주의나 기독교적 유일신적인 사상에 정면으로 대립각을 세운 사상을 세웠다.
그것은 니체의 사상과 일맥 한다. 세상은 고통과 허무라는 지점에서 그들은 사유하였다.
쇼펜하우어는 그 고통과 허무를 부처님의 말씀과 같은 욕망 극복으로 가능하다고 그의 사상을 펼쳤다.
하지만 니체는 그 고통과 허무 - 니힐리즘을 초인 위버멘쉬로 극복할 수 있고 영원회귀의 삶을 긍정하는
철학으로 이 생애를 긍정적으로 이겨내는 길을 제시하였다.
스승과 제자는 청출어람으로 새로운 현대적인 삶의 철학의 길을 열었다. 이는 삶의 철학이 되었고, 오늘날 수많은 그들의 사상을 쉽게 풀이한 책들이 쏟아지고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두 철학가 모두 우리의 힘겨운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 현실적인 답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쇼펜하우어는 불교 사상처럼 이 세상의 고통을 이겨내기 위한 것으로 욕망을 통제할 것을 제시하였다.
쇼펜하우어는 삶의 허무를 극복하는 방법에서 적극적인 것이 아니라 욕망의 절제, 삶이 고통이라는 염세적인 제시와 해법의 사상이었다.
그것이 쉽다. 욕망을 꺾고 욕망을 가지지 않는 것이 삶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아도 되니까 쉽다.
그러나, 니체는 스승과 달랐다. 니체는 삶의 영원회귀로 이 생애를 적극적으로 살라고 한다. 니체는 허무주의(니힐리즘)를 극복하는 적극적인 삶의 비전을 제시하면서 초인과 같은 이상적인 사람이 될 것을 조언하였다.
니체의 초인 위버멘쉬는 자신의 숨겨진 재능 역량을 발견하고 세상을 창조하는 인간을 강조한다. 이 세상의 어려움과 시련을 끊임없이 극복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러한 적극적인 인간형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역설한다.
스승과 제자, 같은 뿌리에서 사유를 시작하였지만 그 철학의 결론을 제시하는 길은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적극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무한 동기부여, 긍정 확언의 원동력 vs 그냥 욕망을 끊고 고통을 다스리는 소극적인 태도 - 내려놓기, 버리기의 태도 그 모두가 우리 인생의 화두가 된다.
아마도 생애 주기에 따라서 무한 동기부여, 긍정 확언의 태도가 내려놓기, 버리기, 천천히 가기, 멈추기 등의 조언으로 바뀌게 되는 시기를 맞이할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두 길을 모두 버려서는 안된다고 믿는다.
쇼펜하우어도 니체도 모두 무릎을 치는 얘기들, 공감하는 길을 제시하였다. 날마다 맞이하는 선택의 순간, 결단의 순간, 우리가 어느 쪽에 설 것인지 결정하고 그에 따라 지혜를 발휘하면 되는 일이다. 꼭 나이 들었다고 포기하고 내려놓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지 않은가! 꼭 젊은 패기에 따라서 무한 도전을 무모하게 결행하는 것만도 능사가 아니다. 적절한 중용의 태도, 현실과의 조화로운 지혜가 요구된다. 그것이 삶의 철학이다!
<부처님께서는 중용의 길이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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