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언어>예술, 음악, 미술, 문예(글의 예술)

<호프맨작가 나는 누구인가> <블로그사피엔스>


쇼펜하우어는 음악을 사랑하였다. 그는 음악이 글이 필요 없는 철학 사유의 한 가지로 생각한 것 같다.


사람의 언어- 특히 글이 필요 없는 예술은 인류에게 가장 현실적인 구원이자 축복인 것을 감히 신과의 인간의 이야기로 대비해 본다.




하나, 여러분들이 흥얼거리는 허밍이 가장 강력한 행복 바이러스가 된다.


멀리 갈 필요도 예술가, 전문가를 찾을 필요도 없다.


예술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친밀한 손길이다. 손을 뻗어서 잡으면 된다. 우리 주변에 지천에 널린 것이 음악이다. 현대인은 날마다 축제, 축복을 즐길 수 있는 존재들이다. 헤드셋, 이어폰으로 옆 사람에게 방해를 주지 않아도 된다. 그 안에 들어가면 구원을 받는다. 장자는 음악을 천락(하늘의 즐거움)이라고 하였다.


음악이 탄생한 것도 신 - 하늘을 향한 제례 의식, 즉 소리를 모으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허밍과 같은 언어와 글이 필요 없는 소리의 음악이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신을 불러 세웠다.





둘, 미술작품이 풍경과 함께 놓여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비교해 보라.


회백색의 벽면에 아무것도 없는 그곳에 미술작품이 걸려있다면 그 공간은 예술이 들어앉는 새로운 느낌이 된다. 보통 사무실의 벽면에 아무것도 걸려있는 것이 없는 이유는 업무의 시선을 빼앗지 않으려는 정책이다. 언제나 그 아쉬움을 대체하는 것은 사무실 컴퓨터 화면의 그림 작품들이다.



신이 이 세상을 창조하고 좋아하셨지만, 그 순간을 미술작품으로 남긴 것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이다. 신이 그리신 작품이 아니었다. 하지만 신의 창조를 그린 미켈란젤로의 영감이 탄생한 <천지창조>의 천정 벽화는 어떠한 언어보다 위대하다.


<호프맨작가 촬영의 하단 영상 보셔요>


https://www.instagram.com/reel/DCtLercRuAt/?igsh=cGR6OWw2aTFpc2s2





Instagram의 Patrick Se Park님 : "고개를 들고 숨이 멈추었습니다. 미켈란젤로의 천정화를 바티칸 박물관에서 만났습니다. 위대한 예술가의 정신은 이렇게 위대한 작품을 남길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호프맨작가는 인문학작가로 인문학여행기를 연재하겠습니다. 호프맨작가 블로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12월3일 저녁 8시 책강 SPEC에서도 화상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호프맨작가 감성인문학 #호프맨작가"

29 likes, 5 comments - patrickswpark - November 22, 2024: "고개를 들고 숨이 멈추었습니다. 미켈란젤로의 천정화를 바티칸 박물관에서 만났습니다. 위대한 예술가의 정신은 이렇게 위대한 작품을 남길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호프맨작가는 인문학작가로 인문학여행기를 연재하겠습니다. 호프맨작가 블로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12월3일 저녁 8시 책강 SPEC에서도 화상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호프맨작가 감성인문학 #호프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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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펀딩 성공 여정 출간 <블로그사피엔스 > 5월 봄의 계절 출간합니다.. 인문학 블로그 글쓰기 에세이/ 글쓰기 안내서입니다 #호프맨작가 #블로그사피엔스 #네이버 인문학 인플루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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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신은 예술을 이해하였을까? 이해하였더라도 성경과 불경에 예술을 직접 언급하지 않은 것은 예술은 신의 언어가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신은 인간이 가진 예술을 가지지 못하였다. 창조의 신은 창조를 하였지만 그의 언어는 지구, 우주였기에 이를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신과 인간의 언어는 다를 것이다.



다른 철학가, 서양을 2천 년간 지배하였던 플라톤은 예술을 폄하하였다. 그는 이데아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예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아마도 인간보다 영원한 그 예술의 절대적 가치를 숨기고 싶었을 것이다.



예술은 신의 구원을 대체할 수 있는 이 세상 인간이 빚어낸 창조이고 축복이다. 그것을 단순한 쾌락으로 평가절하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물론 고전의 예술작품처럼 세월이 흘러도 유행을 타지 않는 그런 예술이면 좋겠다. 하지만, 대중예술조차도 우리에게 충분히 카타르시스를 가져다준다. 가령 에밀리나 박정현 가수의 노래는 오페라 가수를 뺨치는 가창력으로 몰아넣는다.



인류는 찰나의 짧은 인생, 우주의 먼지로 살다가 가는 존재일 수도 있다. 칼 세이건은 그의 <코스모스> 책에서 우리는 고작 우주의 바닷가에 이르렀다고 하였다. 하지만, 인류는 저 무한한 우주를 개척하는 존재다. 보이저를 통해서 우주의 끝으로 인류의 음악들을 보낸 존재다. 그것은 인류가 가진 예술적인 상상력이 만들어내고 있는 우주의 기적이 아닐까!




예술은 인류를 더욱 위대하게 만들 수 있다. 고대 그리스의 음악과 술의 신중에 한 존재인 디오니소스 축제에서 음악과 술로 광란이 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사람을 더욱 사람답게 하고 사람의 삶을 더욱 감동 어린 시공간으로 만드는 예술 - 이는 음악, 미술, 문예까지 포함해서 - 은 나의 영원한 구원의 손길이다.




예술을 창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예술을 감상하는 사람들까지 모두가 축제를 만끽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자격들이 있다. 인류가 더 위대하지는 인류만의 특별한 언어, 예술에 날마다 찬사를 보낸다.



마지막으로 예술의 언어를 글의 언어로 해석하는 시인들이 세상을 예찬하는 삶에 보통 사람 나의 온몸을 던지고 싶다. 인류는 문예를 통해서 예술을 완성하게 되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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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을 통해서 <예술>에 대한 수많은 시어들을 쏟아내었습니다. - 피아노 치는 시인, 호프맨작가 드림.



호프맨작가의 <나는누구인가> 2025년 가을 출간에 이어 <블로그 사피엔스> 2026년 5월에 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텀블벅 펀딩에서 53% 훌쩍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달 말 100% 달성될 겁니다.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년째 2100일 향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블로그 글을 올렸습니다.


2년 동안 하루 100여 분 방문이었지만 블로그 세상에서 버티고 진심을 글을 올렸습니다.


<블로그 사피엔스>를 출간 홍보하기 위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시도합니다.


이 생애 블로그 글쓰기 인생에서 함께 공존, 살아가기 위해서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블로그를 사랑하는 모든 작가님들, 블로그 이웃님들의 응원을 담고 싶습니다.


벌써 하단 텀블벅 링크에서 53% 후원을 넘어서서 후원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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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베트남에서 타향살이하며 매일 새벽 4시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쓴 귀한 블로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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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0일 저녁 8시 <"인문학 향기 충전소" 카카오카페>에서 줌강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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