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맨작가 블로그 사피엔스 블로그 글쓰기 인생
블로그 글쓰기가 인생을 바꾼 기회가 되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하기 전 6년 전과 지금을 저의 인생 전반기와 중반기로 나누어 봅니다.
왜냐하면 블로그 글쓰기 하기 전에 저는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그저 보통의 가장으로서 살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또 틈나는 대로 즐기는 인생이었습니다.
이제 다가오는 인생 후반기를 위해서 차곡차곡 블로그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성시대 10대 그리고 20대 초반 젊은 시절, 헤르만 헤세의 성장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처럼 살았습니다. 그때는 예술과 문학이 젊은 영혼의 전부였습니다. 그런 청년의 나를 대부분의 모든 사람처럼 삶의 무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허덕이면서 중년이 되었습니다. 중년이 되어 나를 다시 찾고 싶었습니다.
일하는 나, 가장으로서의 나를 떠나서가 아니고, 그조차도 열정으로 31년 일터를 끌어안으면서....
인문학을 사랑하는 이 세상에 함께 공존하는 작가로서 나를 새롭게 만들어가고 싶었습니다.
블로그를 만난 그때 글쓰기를 다시 시작한 6년 전 인생은 바뀌었습니다.
니체의 말처럼, 이 세계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긍정하면서 극복하고 새로운 나를 만나는 작업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날마다 적으며 성장하는 나를 만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2년 동안 그저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블로그였습니다. 정체성도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한 가지 메시지를 담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것은 '희망' '용기' '동기부여'였습니다. 나를 위한 등을 북돋으는 글이었지만, 서서히 이웃님들에게 나의 메시지가 공감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년 동안 성장하지 못하는 블로그는 속도는 더디지만 포기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일요일 휴일, 공휴일, 출장 기간, 휴가 기간 관계없이 블로그 글을 올렸습니다. 그것은 외로운 투쟁이 아니고, 희망, 성장의 편지가 되었습니다. 5년이 지나자 이제는 <불멸의 노트> 다빈치의 영감을 받은 글쓰기 기록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스스로 <블로그 사피엔스>라고 명명할 수준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블로그와 떼어낼 수 없는 한 사람, 한 작가의 길에서 글을 씁니다.
블로그 글쓰기는 저에게 무엇보다도 작가의 길, 인+문학 공부의 길에서 게으르지 않도록 정진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노력도 없이 불평하는 인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서 앎을 이야기하는 사람, 깨닫지 않고 진리와 지혜를 논하는 사람에서 벗어났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날마다 배웁니다. 배우지 않는 사람은 성장할 수 없습니다. 글을 쓰지 않으면 배운 것들도 모두 소멸하게 됩니다. 기록하지 않고 아까운 시간이 흐르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는 우리 모두를 끊임없이 정진하게 한다고 확신합니다. 그 가치를 저의 책에 담았습니다.
<블로그 사피엔스>는 진심의 블로그 글쓰기를 위한 안내서 책이지만, 인문학적 에세이기도 합니다.
저의 5번째 책인 <블로그 사피엔스>의 출간의 길은 조금 특별하게 시작하였습니다.
<인문학 향기 충전소> 출판사의 도움으로 텀블벅 펀딩으로 출간의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텀블벅 출간의 시작 2월 초 처음에는 과연 100% 펀딩이 가능할지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20일이 지난 오늘 100% 펀딩 달성하였습니다.
올봄 5월에 출간합니다.
<블로그 사피엔스> 책을 블로그를 사랑하는 이웃님들께 바칩니다.
<블로그 사피엔스>에 등장하는 위인들과 그들의 작품들입니다.
저의 책 <블로그 사피엔스>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에 일부입니다.
그 위인들의 작품과 삶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6년째 2100일 향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블로그 글을 올렸습니다.
<블로그 사피엔스>를 출간하기 위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사랑하는 모든 작가님들, 블로그 이웃님들의 응원을 담았습니다.
[출처] 텀블벅 펀딩 출간 성공 중<블로그 사피엔스> 블로그 글쓰기 인문학 에세이 + 블로그 글쓰기 안내 자기 계발서|작성자 호프맨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