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꿀팁>새해각오칼럼, 생존 꿀팁, 냉혹한 직장

블로그 사피엔서인생 깨달음..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개가 될 것인가?


31년 직장 생활에서 꿀팁 하나를 얻었습니다.


"사냥개가 되는가? 아니면 사냥꾼이 되는가?"


"사냥개를 반려자로 키울 것인가?"


이는 "죽느냐? 아니면 사느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질문은 인생에 던지는 화두이고, 직장 생활 수십 년이 흘러서야


사냥꾼이 되자고 결심하게 되어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른 표현을 가져오면 Follower 팔로워 보다 Leader 리더가 되자는 깨달음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늘 SNS에서 타인을 쫓아가지 않는지,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갖고 있지 않은지 고민하게 됩니다.


자신만의 목표를 가진 주인, 사냥꾼이 되는 삶을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직장 생활에서 윗사람들, 소위 설계자들, 결정권자들은 자신들이 만든 그림에서 조직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모든 상사들은 그렇게 부하를 다루는 것이 전통적인 직장의 환경입니다.


그럴수록 자신이 가진 무기, - 회사에서 대체 불가능한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런 인재에게는 함부로 남의 사냥개가 되도록 부리지 못합니다.


냉혹한 조직에서 모두가 물고 물리는 형편이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칙은 한 가지입니다.


사냥개가 되어 충성하다가 한 달 안에 소멸할 것이가?


아니면 비전과 가치를 사냥하는 사람이 되어 1년을 갈 것인가?



진정한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자신의 세상을 가장 소중하게 일구어내는 리더가 될 것인지


2026년 한 해의 각오를 담아 화살을 쏘아봅니다.



사냥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사냥 기술이 있어야 하고 먹거리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포수, 사냥꾼은 먹거리가 오는 길을 알고 그곳에서 사냥감이 올 때를 기다립니다.


때를 알고 기회를 스스로 쟁취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사냥개는 포수, 사냥꾼이 주는 먹이대로 움직이면서 죽기 살기로 주어진 먹이를 위해 돌진합니다.


그러다가 화난 멧돼지에게 오히려 상처를 입고 사냥개가 죽임을 당할 수 있습니다.


사냥개는 자신의 의지로 달리는 것이 아니고, 주인이 요구하는 대로 따르는 수동적인 존재이지요.


사냥개는 언제 조직에서 대체될지 모르는, 언제 어디서든 떨거지로 전락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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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와 포수 이야기>


옛날 옛적에 명포수가 그 명성대로 100% 실패 없이 좋은 사냥감을 포획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비밀병기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신비로운 능력이 좋은 사냥개들에게 있다고 생각하였지요. 그에게는 늑대를 개량하여 사냥개로 단련시키는 숨은 비밀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냥개들이 보통 주인에게 순종만 하는 순한 개들이었는지 알았습니다.



그 사냥개들 중에 하나는 주인과 반려견으로도 신임이 두터웠지만, 늘 사냥 너머의 가치를 발견하고자 하였습니다. 언제인가 사냥꾼 주인이 지시하는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버렸습니다. 주인은 너무도 실망하여 그 반려견을 버렸습니다. 하루가 지나자 가장 신임이 두터웠던 그 반려견은 늑대 아내와 함께 주인에게 돌아왔습니다. 그제야 사냥꾼은 그를 축복하고 그가 가려는 길에 성공이 깃들기를 축원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냥개가 늑대의 가족 리더가 되어 숲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제야 길들일 수 없는 독보적인 세상을 스스로 사냥하는 리더가 된 그 사냥개 늑대의 스토리에 감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호프맨작가의 창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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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우리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스스로 사냥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


사냥꾼이 되는 역량을 경험담에서 적어봅니다.


사냥개(좋은 반려자)라도 키우면서 사냥의 역량을 성장시켜야 합니다.




하나, 내 인생에서, 또 회사에서 찾을 수 있는 비전을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신사업 동력의 비전과 노하우를 쌓아가는 겁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일을 찾아내서 탑을 쌓아가는 겁니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탑을 오랜 시간 쌓다 보면 내 인생, 조직에서 인정하는 시간이 옵니다.



둘, 내 인생에서, 또 회사 조직 내 인재들이 갖지 않는 역량을 갖추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영어 하나만으로는 경쟁력이 크지 않기에, 중국어, 일어 3개 국어의 실력을 갖추는 겁니다.


쓸모 있는 자격증을 여러 개 갖추는 것도 회사의 근무 분야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


문제는 인재가 되었다고 자만하는 겁니다. 31년 영어, 20년 중국어를 일터에서 활용하였으나,


늘 어학능력은 부족합니다. 거기에 6개월 전부터 독학으로 일어를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외국어 언어능력은 우리말 글쓰기를 더 풍요롭게 하는 큰 도움이 됩니다.



셋, 외부 고문 인력과 인연을 맺는 겁니다.


이는 자신의 인맥에서 좋은 업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겁니다.


그 업계에 오랜 업력을 갖게 되면 인연이 되는 좋은 조력자들이 생겨납니다.


그 조력자들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일을 함께 도모하는 겁니다.


그렇게 자신이 갖지 못하였으나, 자신의 인맥이 함께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더 빛이 납니다.




넷, 좋은 태도에 관하여


1) 1막에서 끝낼 수 없습니다. 2막, 3막, 4막의 스토리를 자신감 있게 준비되어야 합니다.


2) 정규직 은퇴 후 인생 후반기의 준비를 꾸준히 쌓아가는 겁니다.



그것이 노력하고 준비하는 태도입니다. 태도는 하루아침에 며칠 만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블로그 글쓰기 2100일 날마다 이어온 것은 2100일의 노력을 이어온 태도에 있었습니다.


좋은 태도가 좋은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좋은 결실을 맺게 합니다.



블로그 세상에서 만나는 글벗님들 중에 공경하는 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분들 모두 각자의 독보적인 세상을 만들어가십니다.


2026년 한 해 리더의 세상 속에 빛나는 글벗님들과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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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그 글쓰기는 안생마라톤 트렉입니다. <블로그 사피엔스 > 저자,인문학 에세이 블로그 작가입니다..고맙습니다.. 올해도 함께 달리기 하겠습니다..블로그 이웃님..2백만 누적 방문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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