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공식 최초의 고전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스 윤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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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이렇게 명확하게 정의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스 윤리학>의 장대한 논리를


다시 간단한 공식으로 만들어 보았다.








행복 = 중용+미덕+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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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은 첫 번째로 즐거움으로 규정된다.


하지만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쾌락에 지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미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 미덕들 중에서도 절제를 할 수 있는 중용의 행복이 가장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고 하는 지점이다.



행복공식은 쉽게 즐거움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즐거움을 좋음이라고도 표현하였고, 좋은 것을 느끼고 인지하는 것이 행복의 기초 반석이 된다. 좋은 것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좋아하는 식사, 먹거리를 즐기는 것은 우리 모두 일상에서 만나는 행복감이다. 하지만 그러한 식사의 행복감은 아리스토텔레스가 가장 높은 수준의 행복감으로 정의하는 '철학적인 지성의 행복감'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에 다르기 위해서 우리는 미덕과 중용의 덕목을 단련시켜야 한다.



미덕의 종류는 많다. 친절함, 자상함, 관용, 선량함 등등 좋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미덕들은 세상에 행복감을 확산할 수 있는 따쓰함들이다. 인간 정신의 미덕들은 동물들과 구분되는 덕목들이다.



중용은 절제에서 나온다. 극단의 쾌락으로 치우지지 않는 지점에서 중용의 덕목은 그 지혜를 발휘한다.


너무도 쾌락적으로 즐거움에 몰입하기 보다 절제할 수 있는 지점에서 이성적으로 가져가는 삶의 태도를 가져가는 사람들은 실천적 지혜의 인간이다.



이에 더 높은 행복을 추구하는 철학적인 지성의 인간을 아리스토텔레스는 철학자의 경지로 보았다. 이는 신과 같은 역량을 가진 인간의 통찰 - 직관적인 지성의 능력으로 세상을 관조하는 행복감의 경지다.




물론 행복을 모두 중용+미덕+즐거움이 조화롭게 추구하는 것이 단련되지 않으면 쉽지 않다.


오늘날 그 행복한 순간에 몰입하면서 즐기되, 너무 극단적으로 빠지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삶의 태도만으로도 좋은 사례가 된다.



수영장에서 각자의 여유를 행복감으로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중에서 어떤 이는 독서의 시간으로 고요한 지성을 만끽한다. 어떤 이들 두 사람은 소곤소곤하게 둘만의 따스한 대화를 즐긴다. 어떤 이들은 수영의 즐거움에서 물과 접촉되는 유영의 그 느낌에서 행복감을 느낀다. 그런데 그곳에 5명의 중년의 여인들이 모여 행복감을 '큰 소리로 깔깔거리는' 극렬한 소음으로 표현을 한다. 그들은 조용한 수영장의 분위기를 망친다. 그들의 공공의 악덕을 품은 수다와 웃음의 소음은 수영장의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준다. 그들의 행복이 다른 이들의 행복을 망치는 사례가 된다. 이들은 중용과 미덕 없이 자신들의 즐거움만을 위해서 시끄러운 소음을 예의 없는 작태로 내지른다.




행복은 단계가 있고, 높은 수준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는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 정의는 오늘날에도 빛나는 가르침이 되고 있다. 행복에 대한 규정을 명확하게 한 인류 최초의


고전 <니코마스 윤리학>의 행복론은


'행복하기 위해서 타인들에게 민폐가 되지 않는 좋은 조언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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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맨작가의 3대 주요 책중에서 <스니커즈 사피엔스 > 5월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이 봄에 갈매기의 꿈을 꾸고 날아올랐습니다. 함께 저 아름다운 해변과 바다를 비행해 보십시오. 갈매기의 꿈은 조나단만의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 인문학 인플루엔서 작가, 이웃님들 작가님들과 조나단의 꿈이 되고 싶습니다..#호프맨작가 #스니커즈는어떻게세상을정복했을까 #호프맨작가감성인문학 #호프맨작가 나는누구인가 #스니커즈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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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행복공식, 최초의 고전,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스 윤리학>의 행복론?|작성자 호프맨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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