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사피엔스>어젯밤 꿈이 생각나는 새벽 꿈글쓰기

호프맨작가 희망의 글꿈쓰기 블로그 사피엔스


그럴 때, 있잖아요. 밤새 꿈을 꾼 것이, 특히 핵심 스토리가 깨어나도 생각나는 날 있잖아요.


그럴 때, 무의식은 참으로 신비롭게 의식의 세상에 들어오는 것을 인지합니다.


꿈이 무의식인지, 아니면 의식적으로 꿈을 꾸는 것인지 해석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프로이트나 융의 심리학까지 가지 않더라도, 인간의 꿈은 현실과 연결되는 것을 압니다.




그런 이야기 영상 보셨나요? 이 세상이 다중 유니버스 중에 하나이고, 나 자신과 같은 모습의 존재가 다른 세상에 있다고 하는 얘기들이오. 또 의식이 육신을 떠나도 다른 세상에서 의식은 존재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들을 정말 흥미롭습니다. 꿈이 있는 한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지점이 희망을 갖게도 합니다.




확실한 것은 수면 중의 꿈도, 우리가 이루고 싶은 소망의 꿈도 현실을 만들어왔다는 진실입니다.


인류는 꿈의 존재이고, 꿈이 있기에 희망을 갖고 위기를 극복하였던 존재이지요.


살아가는데 꿈이 없다면 얼마나 동기부여가 결핍되는 일상이겠습니까!


꿈없이 허접떼기로 사는 것보다 몽상가가 되어 글을 쓰고 싶습니다.



어젯밤 꿈에서 무엇을 놓고 온 나를 기억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잊어버렸어요. 그 꿈속에서 자꾸만 잃어버린 물건, 어떤 소중한 것을 찾으러 다시 돌아가는 나를 보았습니다. 꿈은 깨어나고 새벽이 밝아오는 지금,


그 꿈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어제 하루 종일 무언가 찾고 있었고, 그것을 확인하려고 하였답니다. 그러한 마음들이 꿈에 연결되고, 이제 그 꿈을 확인하려고 애씁니다.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꿈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자나깨나 그러한 희망의 꿈을 갖고 사람으로 날마다 새롭게 태어납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하면서 성장하는 나의 꿈을 만납니다.







꿈을 잃지 않으려면


한낮에도 꿈을 꾸어야 하지요


꿈을 꾸어야 꿈을 찾아 나서지요



꿈이 없다면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고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도 몰라요



잠 속에서도


깨어나서도


꿈을 기억하며 살고파요



그래야 한 세상 꿈을


이루는 희망의 글꽃을 쓸 수 있어요


블로그 글쓰기로 희망 글꽃을 키웁니다


<호프맨작가 '희망 글꽃'>







그런 심정으로 꿈을 꾸면서 잃지 않는 심정으로 지난 6년간 새벽 글쓰기를 하였습니다.


무의식에서도, 의식적인 일상에서도 늘 블로그 글쓰기와 함께 하였습니다.


블로그를 꿈꾸고 블로그 글쓰기를 꿈꾸면서 늘 그 꿈을 실현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사유하면서 글감들이 떠오르고 날마다 블로그에 옮겨 적기에


글쓰기의 좋은 습관을 갖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원고가 <블로그 사피엔스>입니다.


블로그 사피엔스라는 정의를 저의 책에 썼습니다.


"꿈을 갖고 블로그에 날마다 희망과 용기의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그렇게 자면서도 꿈을 잃지 않고 2100일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한 노력들이 블로그 글쓰기 훈련이 되고 좋은 습관이 되어 작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꿈을 갖고 세상에 희망과 용기의 글을 쓰는 한 사람의 작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불꽃처럼 지적으로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사피엔스> '인문학 에세이+ 블로그 글쓰기 안내서'를 출간하려고 합니다.



호프맨작가 새 책입니다.


'인문학 에세이/ 블로그 좋은 글쓰기 안내서'


블로그 사랑하시는 분들 주변에 홍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간 한 달도 안 남았습니다. 오늘 인쇄 개시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공식적으로 제안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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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지적으로 불꽃처럼 쓰는 길, 블로그 사피엔스 : 인문학 향기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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