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끌어당김의 법칙> 의식 의지 vs 무의식 영성의힘

블로그 사피엔스 호프맨작가 끌어당김의 법칙 상상의 법칙


잠을 잘 자는 편이다. 아니 새벽 글쓰기를 하려면 잠은 잘 자야 한다.


피곤한 상태에서 불투명한 뇌의 흐름으로 글쓰기가 되지 않는다.



잠을 자기 전에 의식과 무의식의 흐름을 연결시키는 훈련을 해본다.


그렇게 잠들고 깨어나면 새벽의 기운은 명징해지고 지혜로와진다.



오랜만에 꿈을 기억하면서 잠에서 깨어났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나 카를 융까지 가지 않더라도 현대인은 꿈과 무의식에 대하여 어느 정도 받아들인다.


뇌과학의 발달로 뇌관련 책들에서 의식과 무의식의 지식을 얻게 된다.


무의식이 꿈에 펼쳐지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무의식이 의식과 연결되는 지점이 좋은 방향이면 좋겠다.



하지만, 무의식은 현실과 좋은 결실로 이어지는 지점에 꼭 부합하는 것은 아니다.


꿈에서 영상이 그려지는 것들은 상징일 수도 있겠다. 불안한 심리가 반영되는 무의식의 꿈일 수도 있다.


현실에서 염려하는 지점들, 또는 주의나 경고를 스스로 입력하여 현실에 지혜를 주려는 지점들이


무의식에 형성될 수도 있겠다.



그렇기에 나는 정말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고 싶다.


의식이 무의식을 끌어당기고 무의식이 의식을 끌어당기면 원하는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좋은 무의식으로 의식적으로 호흡하고 싶어진다.


잠들기 전에 반수면 상태로 가더라도 의식적으로 무의식 속에 불어넣은 지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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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쯤 시크릿을 처음 만나고 읽으면서 눈이 번쩍 뜨였다.


간헐적으로 생각하던 지식들이 이 책을 통하여 선명하게 그려졌다.


그 이후로 <네빌 고다드의 상상의 힘>에서 또 한번 끌어당김의 법칙의 다른 버전을 만났다.



아마도 블로그를 쓰기 시작한 시점, 약 6년전쯤부터 끌어당김의 법칙의 도제, 수행자가 되었다.


하나, 긍정 확언의 믿음 소망, "잘 될 거야"로 좋은 기운의 끌어당김을 한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감사의 마음, 살아있는 느낌으로 긍정의 존재가 된다.


하루를 마감하면서 피로에 쌓인 몸이 될수록 오히려 역설적으로 긍정 확언의 존재가 된다.


"오늘 하루 정말 잘 살았구나. 나의 삶은 좋은 방향으로 흐른다."




둘, 호흡과 심장의 박동에 기울이면서 나의 존재가 거대한 에너지로 연결될 수 있다는


생각을 작동시킨다. 그것이 주파수가 되고 안테나가 되어 누워서도 끌어당김의 에너지로


나의 존재는 무의식적으로 확장된다.


실천의 문제다. 비록 상상의 힘이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해도


끊임없이 나의 몸이 좋은 소망으로 상상하는 강물이 되는 것이다.


그 강물이 도착하는 큰 바다에 이르기 위해서 희망과 꿈이 원동력이 된다.


나의 존재는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좋은 에너지들과 함께 대항해를 한다.




셋, 우주의 기운과 나의 호흡과 에너지가 연결되는 느낌을 상상한다.


우주적 존재가 되어보는 것이다. 뇌를 소우주라고 하였다. 동의보감에서 인간의 신체는


하늘과 땅을 닮았다고 하였다. 옛사람들은 사람이 우주적 존재로 연결되리라는 것을


주역과 같은 보이지 않는 실체를 에너지로 우주적 섭리로 기록하지 않았는가!


사람이 우주적인 존재로서 그 자리에서도 우주적인 에너지원이 될 수 있다고 믿어본다.


별의 먼지가 - 그 원소들이 생명 탄생의 화학적 물리적 작용을 하였다고 칼 세이건이 이야기한


것은 정말 탁월한 발견이다.



무의식이 의식을 지배한다고 하는 프로이트적인 생각에 절반은 동의한다.


결국 무의식조차 위의 하나, 둘, 셋의 기운으로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이 의식적인 현실의 삶에서도


큰 기운을 뿜어낼 수 있다.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한 사람이 아니고, 영적으로 좋은 에너지원이 되어


성공한 삶이어야 한다. 그렇기에 의식은 무의식을 절반 이상 지배하여야 한다.


결국 의식이 무의식을 부르는 훈련이 익숙한 사람이 되어야 영성이 성장한다.



불교도 기독교도 결국 영성이 튼실한 사람이 되라는 깨우침을 준다.


나의 무의식은 좋은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의식적으로 내 것이 된다.


나의 의식은 상상의 힘으로 무의식적인 끌어당김의 힘을 내 것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한 과정이 영적으로 진화되는 좋은 에너지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과학적으로 아직 완전하게 증명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더라도, <상상의 힘> < 끌어당김의 법칙>은 이미 고전이 되었다.


물질 문명의 오늘날, 좋은 영성의 힘이 필요한 시대, 더욱 탐구하고 실행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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