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맨작가 블로그 사피엔스
글쓰기는 카오스의 나를
코스모스의 나로 바꾸는 일이다
혼돈과 혼란스러운 상황을
창세기처럼 사람과 세상을
여는 작업이다
잊어버리고 흩어진 복잡한
수납을 정리하고
용도에 맞게 꺼낼 수 있는
체계를 만든다
블로그 글쓰기는 질서를
세우는 작업이다
<호프맨작가 글쓰기 법칙 생각>
6년째 날마다 블로그에 글쓰기를 올리면서 한가지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삶의 목표가 뚜렷해졌습니다. 더불어 그 목표를 향하여 어떻게 가야하는지 마음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생각의 흐름들을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활자화하였고, 마음은 평안해졌습니다.
글쓰기를 블로그에 날마다 올리기 전 6년전과 지금은 질서를 갖게 된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글쓰기의 위대한 힘과 에너지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더 이상 방황하지 않고 시간 낭비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혼란스럽게 이 길 저 길 두리번거리지 않고 나의 길을 뚜벅뚜벅 걷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카오스의 세상에 코스모스의 우주 질서로 운행되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추상적으로 구체화되지 않은 머리 속의 일들이 글자, 문장, 문단, 챕터로 보이게 되었습니다.
<호프맨작가 감성인문학> 중에서도 <창작시> <문학의 향기> <감성수필> <단편소설> <직장인칼럼> 등등 체계화 분류작업을 가지면서 블로그 카테고리별로 나무를 심고 숲을 일구려고 하였습니다.
블로그 글쓰기가 질서를 가진 거대한 온라인 책이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한 확신에서 저는 이제 <블로그 사피엔스>가 되었습니다.
또한 <블로그 사피엔스> '미친듯이 지적으로 불꽃처럼 쓰는길' 책을 출간하려고 합니다.
지난달 <인문학향기 출판사>와 함께 최종 퇴고를 하였고요,
사전에 출판을 위한 텀블벅 펀딩을 100%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텀블벅으로 펀딩을 후원받아서 출판한 책이기에 저에게는 더욱 큰 의미가 있습니다.
1장과 2장은 <인문학적 블로그>에 대한 글을 담았습니다. 인문학 에세이라고 하겠습니다.
3장, 4장, 5장은 <블로그 글쓰기>의 구체적인 사례의 글들을 담았습니다.
6장은 실제로 블로그 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실천적인 꿀팁들을 담았습니다.
2년전부터 쓴 원고이고, 2개월동안 퇴고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퇴고의 퇴고는 정말로 집필작가들에게 책 속의 마지막 질서를 운영하게 만드는 노력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작은 실수 오타가 있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블로그 글쓰기의 좋은 질서를 잡아서 좋은 에세이/글 안내서로 세상에 탄생되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사랑하는 분들께 분명히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블로그 글쓰기로 성장한 길을 이 책 안에 솔직하게 갈아넣었기 때문입니다.
다음 출간 책은 더 많은 퇴고를 통해서 코스모스 질서가 있는 책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글쓰는 비법, 퇴고의 과정은 최종 편집이 과정처럼 책을 더 책답게 표현하는 마지막 여정입니다.
지금까지 카오스의 글들이 목차로 정리되고 다시 각 장마다 소제목의 글로 정리되는 코스모스의 질서를 갖게 되는 숭고한 작업입니다. 독자님들께 좋은 정보와 감동적인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블로그 사피엔스>의 책으로 블로그 글쓰기 세상에 하나의 소중한 탑을 쌓고 싶습니다.
블로그 글쓰기가 얼마나 나를 성장, 진화시켰는지 고백하는 책입니다. 동시에 블로그 작가님들 이웃님들과 함께 하는 이 블로그 세상의 선한 영향력, 집단 지성이 얼마나 소중한지 적은 책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이 책을 전달하고 답변을 받는 것이 저의 꿈이고,
출간후 홍보활동 열심히 시도하겠습니다.
저자가 출간 후 홍보 활동을 하지 않으면 그 책은 묻혀버린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에서 창작글, 인+문학적인 글 카테고리를 만들어주세요."
"블로그 글쓰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설명하겠습니다.
단지 쓰는 것이 좋아서 혼자만 쓸 수도 있다. 하지만 오래 가는데 어려워지고
포기할 수 있다.
블로그 사피엔스가 되는 길은 오래도록 여생을 글과 함께 살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된다.
혼자 읽는 메모나 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블로그 거인들의 세상에서 날마다 책을 발행하는 뿌듯한 성장과 결실의 길을
걷게 된다.
“좋은 블로그 글쓰기는 자신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길이다.”
<블로그 사피엔스 프롤로그 중에서 인용>
●미치도록 : 인생에 무언가 미치도록 열정을 다하면서
●지적으로 : 지성의 공부를 성심을 다해서 이루어가면서
●불꽃처럼 : 영혼을 성장을 위해서 오래도록 꺼지지 않도록
●블로그 글쓰기의 길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블로그 사피엔스>의 부제의 의미
책제목도 부제도 모두 큰 의미가 됩니다. <미치도록> 살아본적 있으시지요? <지적으로> 살고 싶으시지요? <불꽃처럼> 살렵니다. 그렇게 글쓰기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블로그사피엔스 > 이 따뜻한 책을 드리고 싶습니다. #호프맨작가 니는누구인가 #호프맨작가 감성인문학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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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쓰기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블로그의 인+문학적인 글쓰기를 에세이, 블로그 글쓰기 안내서, 이보다 진실한 블로그 글쓰기 책을 만나보시지요! 인+문학 블로그 작가, 호프맨작가 블로그를 만나세요.. 블로그 글쓰기로 세상을 함께 바꾸어보세요! #호프맨작가 #호프맨작가감성인문학 #스니커즈는어떻게세상을정복했을까 #나는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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