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작은 소소한 일들을 기쁘게 생각하며 살아도 되고, 대단한 일을 할 거면 하면 된다고 하셨다. 내 마음대로. 기쁘게 할 수 있을 때, 어렵지 않게 용기 낼 수 있을 때, 내가 차올라서 다른 사람에게 스며들만한 에너지가 있을 때.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되는 일을 하게 되겠지:)
어디서 본 글인데, 대단한 사람은 모두에게 티가 나지만 착한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세상을 바꾸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