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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
13년차 초등교사의 이모저모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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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두 아이의 엄마.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쿠칭 거주 중. 매순간 나의 선택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발걸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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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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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 <오늘 육아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자라는> 지음, 북하우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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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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