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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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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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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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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파
그냥 주변에 널린 글쟁이 중 한 명. 소설과 동화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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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un
'육아를 시작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2주에 1회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기가 아파서 한동안 글을 못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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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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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Genius
[IT 발전의 시대에 산다는 것, 우리는 최고의 순간을 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Flipboard에서 IT 매거진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애플유저 그룹을 운영하는 관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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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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