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31
명
닫기
팔로워
1,031
명
배정철
<뇌가 섹시한 중년(2019)>, <책의 이끌림(2017)>, <산티아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3일>을 출간. 여행하고 글 쓰고 강연하는 뇌가 섹시한 백수다.
팔로우
마찌
"실전형 성장 전략가" 추가학위, 자격증, 사수 없이 맨몸으로 부딪혀 연봉 5배 상승하는 행운을 누렸음. 실전에서 터득한 성장 전략을 공유해 후배 직장인의 역량 강화를 돕고자합니다
팔로우
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ParOn
저의 골프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미셸 오
1997년 단편소설 <골목>으로 신인상 수상 후 문단에 데뷔했습니다. 현재는, 고등부 국어와 대입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팔로우
사마리아인
16년차 상품 기획자이자 출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 그리고 삶에서 배운 작은 것들이 누군가의 삶과 일에 긍정적 에너지로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RayShines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며 의학과 인문학이 접목된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과 삶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팔로우
장기표
안녕하세요 장기표 작가입니다.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끊임없이 사유하고 사색하는 에세이스트 입니다 다양한 글로 여러분들에 이야기 전달 하겠습니다.
팔로우
지구별 외계인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요, 물 위에 뜬 기름 같은 자신을 어르고 달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별에 사는 외계인이 저 혼자만은 아닐 거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팔로우
허정호
허정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민비
가끔은, 그리움에게 말을 걸고 그냥그냥 끄적거리기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HRly
HR의 시선으로 사람과 AI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AI를 다룰 때는 기대나 공포 대신,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과 보여주지 않는 것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쉽지 않지만 해보는 겁니다.
팔로우
설부인
30년간 마케터로 살다가, 어느 날 사표를 던졌습니다. 브랜드를 기획하던 눈으로 이제는 사람과 공간과 삶을 들여다봅니다. 관광경영학 박사, 겸임교수, 그리고 이야기를 쓰는 사람.
팔로우
왜 회사를 옮기는가
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팔로우
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