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니어의 AI가 바꾼 일상
지피터스 커뮤니티는 단순한 강의 수강이 아니라, 한 달 동안 함께 몰입하며 스스로 성과를 만들어가는 성장 프로그램이다. 18기는 9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주차별로 알찬 일정이 구성되어 있다. 첫째 주에는 지피터스 워크숍을 통해 AI의 기본 원리와 활용법을 배우고, 화요일에는 스터디 OT와 실습을 통해 직접 AI 툴을 다루어 본다. 이어서 토요일에는 오프라인 모임이 열려, 서로의 얼굴을 보며 교류할 기회를 갖는다.
둘째 주부터 넷째 주까지는 매주 화요일에 멤버들의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이를 통해 각자가 어떤 방식으로 AI를 활용했는지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한다. 마지막 주에는 각 스터디에서 뽑힌 우수 사례가 ‘베스트 발표회’에서 공개되어, 참가자 모두가 서로의 성과를 확인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이러한 일정 덕분에 짧은 한 달이지만,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전 경험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다.
지피터스의 가장 큰 매력은 2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스터디다. 카테고리는 크게 콘텐츠&지식, 비즈니스&마케팅, 개발&자동화 등으로 나뉜다. 예를 들어 영상·숏폼 분야에서는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영상 제작, AI로 완성하는 영상 공모전 준비가 있으며, 글쓰기·출판 파트에서는 논문 요약, 블로그 글쓰기, 지식 서비스 제작 등이 있다.
비즈니스와 마케팅 영역에서는 1인 창업자를 위한 웹사이트 제작, 브랜드 기획, 네이버 검색 페이지 글쓰기 등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제가 다뤄진다.
개발과 자동화 분야에서는 n8n으로 유튜브 자동 요약, RAG 기반 챗봇 구축, Claude Code 활용 자동화 프로젝트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일상 업무부터 창업 아이디어 실현까지 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처럼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주제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필요에 맞는 학습을 선택할 수 있다.
참가자의 수준을 고려해 초급과 중급 과정이 따로 마련된 것도 큰 장점이다. 초급반에서는 AI 활용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챗GPT 기본 대화법, 간단한 프롬프트 작성,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콘텐츠 제작, 블로그 글쓰기 같은 주제를 다룬다. 반면 중급반은 실무 응용에 초점을 맞춘다. AI 영상 공모전 준비, AI 기반 창업 실험, RAG 챗봇 구축, 실시간 협업 도구 제작 등 더 높은 난도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덕분에 참가자는 스스로 수준을 선택하고, 필요한 만큼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실제로 초급에서 시작한 후 자신감을 얻어 중급 스터디에 참여하는 사례도 많다. 이처럼 단계별로 학습이 가능해, 나이와 배경을 불문하고 누구든 자신의 속도에 맞춰 배울 수 있다.
지피터스의 학습은 단순히 온라인에서 끝나지 않는다. 첫째 주 토요일에 열리는 AI 온오프 모임은 특히 의미가 깊다.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멤버들이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며 교류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서는 강의와 네트워킹이 함께 진행되며, 각자의 관심 분야와 경험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영감을 준다. 이후에도 온라인 발표와 카톡방 소통을 통해 연결이 이어지지만, 초반의 오프라인 만남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학습 동기를 제공한다. 많은 참가자들이 이 모임을 통해 단순한 동료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를 만난다고 말한다. 결국 지피터스는 지식을 배우는 곳이자, 인생 2막을 함께 열어가는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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