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도 않은 만남

혜선의 시점

by 호수를 걷다







작품을 다시 여는 문장

기다려주신 「The Operation」의 마지막 이야기를 브런치 멤버십을 통해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 공지에서 말씀드렸던 ‘온전한 형태’에 대한 고민 끝에, 이제 이 이야기를 가장 집중된 방식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결말과 그 이후의 이야기들은 브런치 멤버십을 통해 이어집니다.










THE OPERATION

7장. 제자리 – 완벽한 비밀


24. 아무렇지도 않은 만남 (혜선의 시점)




(1)


이야기꾼은 평생 이야기를 만든다. 재미있는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

그리고 결국은 자기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이야기.


혜선은 해리의 보호자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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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로서, 삶의 이야기들을 가까이에서 들어왔습니다. ‘회복’이라는 질문을 품고, 호수를 걷듯 감각을 되살리며, 혼자와 함께 그 사이의 경계를 조용히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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