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peration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독자님들께 드리는 작은 인사

by 호수를 걷다




「The Operation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독자님들께 드리는 작은 인사)


안녕하세요, 호수를 걷다입니다.


장편소설 「The Operation」을 따라와 주신 모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과 시선 덕분에 이 작품은 이 자리까지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본 작품은 전체 집필을 마친 상태이며,
향후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편집용 원고 작업과 투고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작품의 결말만큼은 가장 온전한 형태로 독자님들께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브런치 연재는 이 지점에서 잠시 머물러 두려 합니다.
이 멈춤이 끝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 작품이 어떤 형태로든 더 깊이, 더 충실하게 독자님들과 만날 수 있도록
차분히 다음 여정을 준비해보려 합니다.


함께 걸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평온한 하루 보내세요.


— 호수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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