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나 자기 삶의 전문가(1)

정답과 경쟁심화를 추구하는 시대

by 호수를 걷다








속도와 그림자, 상징과 감각, 파츠와 자기라는 여정을 지나며 우리는 결국 하나의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그렇다면 회복 이후의 나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다음 글에서는 이 질문을 따라, 통합된 감정이 어떤 일상을 만들어내는지, 그리고 인간다운 삶의 리듬이 어떻게 다시 회복되는지를 함께 걸어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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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로서, 삶의 이야기들을 가까이에서 들어왔습니다. ‘회복’이라는 질문을 품고, 호수를 걷듯 감각을 되살리며, 혼자와 함께 그 사이의 경계를 조용히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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