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1)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상상 언어'

by 호수를 걷다









나는 이미 그 삶의 무대 위에서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우리는 종종 세상과 타인의 기준 속에서 ‘정답 같은 해석’만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존재는 단 하나의 해석만으로는 결코 담아낼 수 없습니다.

때로는 해석의 언어가 아니라, 상상과 감각의 언어가 필요합니다. 그 언어는 우리를 다시 ‘현실을 느끼는 자리’로 데려다 줍니다.





조율의 아름다움


존재의 결이 맞지 않는 것들과 함께하는 방법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호수를 걷다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상담심리학자로서, 삶의 이야기들을 가까이에서 들어왔습니다. ‘회복’이라는 질문을 품고, 호수를 걷듯 감각을 되살리며, 혼자와 함께 그 사이의 경계를 조용히 걷고 있습니다.

3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9화고통스러운 감정은 어떻게 다뤄야하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