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o p e .

by 이높

원하는 것에 순수히 풍덩 들어갈 수 있다면,

그것은 잔잔한 물결처럼 나에게 다가온다.


삶은 나와 함께 호흡하고 숨쉰다.


그것들은 긍정적이기만 하지도 않고, 부정적이기만 하지도 않으며

어쩔때에는 모순이라는 문자를 넘어서기도 한다.


'바램(hope)'은 자연현상과도 같다.

작가의 이전글모 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