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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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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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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희
우울증과 공황을 겪는 딸과 함께 사는 보통의 중년 엄마입니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으나 지금은 그냥 '나'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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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잔잔한 일상, 전쟁같은 연년생 독박육아, 보통사람의 읊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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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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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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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LA에서 개발을 하며 글을 씁니다. 모순과 낭만, 사람의 문장들을 좋아해요. 자주 여행하고, 음악을 들으며, 저에 대하여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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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근
어정쩡한 일쩜오세 일일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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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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