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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영화평론가, 서평가, 기자, 3급 항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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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독서
슈퍼 J 자기계발러, 17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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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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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작가, 해양경찰, 강사 현대 사회 모두가 그렇듯 여러 개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쓰는사람' 정체성을 가장 사랑한다. <마흔이 니체에 열광하는 이유>등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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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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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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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십 년 째 같은 책을 읽어 온 친구와 103일 간 28개의 편지를 주고받는 프로젝트 <여기는 오늘 말야,> '한샘이 한샘에게' 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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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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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웰컴 투 갱년기><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아름다움 수집 일기>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 <모두의 독서> 저자. 미루글방을 운영. 오도카니 출판사 편집/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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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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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
작은 책방을 운영하며 이것저것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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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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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저서 : <혹시 이 세상이 손바닥만한 스노볼은 아닐까_웨일북스 2019> // 유튜브 '미료의 독서노트' 채널, 필사노트와 독서노트를 씁니다. 성실과 꾸준함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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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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