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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담
직관과 경험으로 세상을 보고, 직장·사회 부조리를 폭로하고, 사랑과 연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까지 톡톡 튀는 글로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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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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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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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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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 n년
이놈의 질풍노도시기는 언제쯤 끝나려나.. 35살에 브런치 첫 가입하고 한번도 글 안남기다 n년된 지금 진정한 나를 찾기위해 글을써 내려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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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오
글을 읽고, 보고, 음미하고, 생각하다가, 베껴쓰고, 바꿔쓰고, 창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비슷한 내용을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고, 눈에띄게 전달할지 항상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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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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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라이프
굿라이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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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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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책부록
별책부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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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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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박소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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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루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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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지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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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영
밥상위의 문화기획자/요리를 통해 지역과 사람을 해석합니다./삶을 해설하는 요리 큐레이터/ 한 그릇의 인문학/남도음식 인문학/ 문화관광학 박사가 알려주고 싶은 남도의 음식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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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c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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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ir
박황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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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뽀
두 딸의 애칭인 체리와 달콤한 젤리뽀가 어우러진 필명을 씁니다. 제주 일년 살이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제주 올레길을 완주한 힘으로 다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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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코코
삼남매의 엄마가 30대 중반의 나이에서 글을 써보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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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이성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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