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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삶과 일의 경계에서 나를 지키는 문장 시리즈 《여백의 문장들》연재. Instagram @yoondam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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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필
그럭 저럭한 삶 속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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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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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리터러시와 사회, 교육을 주제로 배우고, 쓰고, 가르칩니다. <영어의 마음을 읽는 법>,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단단한 영어공부>, <어머니와 나>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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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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