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by
호용
Jan 14. 2024
언젠가 갈 사람이란 걸 알면서
바라봐야 할 현실을 어떻게든 외면한 채
나 혼자 잘 살아보겠다고 손가락 까딱하지 않아
정작 뒤늦게 바라볼 때
소래기 한 번 지를 자격조차 내겐
없었다
사진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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