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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멀리
두 사람이 다니는 얘기를 씁니다. 남기는 데에 별로 소질이 있는 편이 아닙니다만 해 보는 중입니다. 여행과 둘 사이에 관한 얘기가 주를 이룹니다. 읽고 쓰는 일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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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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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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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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