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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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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이다
10년차 검사, 주어진 일도 하고, 좋아하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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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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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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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를정한일
대범한 내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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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한국에선 극단 미추 배우와 고등학교 교사, 이탈리아에서는 미슐랭 레스토랑 요리사와 AIS 이탈리아 공인 소믈리에가 되었습니다. 가끔 통역을 합니다. 매주 월요일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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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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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고통 곁에 뚜벅 뚜벅 걸어가는 마음으로, 경계에 사는 여자들을 상상하며, 쓰는 일의 연결감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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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지혜
무지성으로 선을 넘는 불완전한 세상. 법학이 내 행동의 가이드라인이 되고, 사회과학지식만이 우리 각자를 지켜준다는 믿음으로 법과 사회과학에 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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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글쟁이가 되려다 말쟁이가 되어버린 순간순간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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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인간
얼마전까지 내 자신이 가장 애틋했던 직장인이었다. 자발적 백수선언 뒤 뭘 하며 살면 좋을지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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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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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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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기자
때론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따뜻한 말에 위로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동시대에 혼자 살아가는 분들과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reporter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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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아나
일만하다 죽을 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22년 만에 첫 퇴사를 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일을 모색하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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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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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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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전지적 관찰자, 가끔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관찰기. 대부분 여행기를 올리지만 가끔은 자유로운 생각들을 풀어냅니다. 정기적으로 영화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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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아시아 인재개발 컨설팅 대표. 세계 6개국, 4개의 글로벌 대기업 근무하며 쌓은 경험으로 직장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고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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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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