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1
명
닫기
팔로잉
101
명
양태호
양태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소보로
꼰대와 MZ 그 사이 어딘가에서, 20대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요일
세상 모든 게 글감/ 어제보다 나아지고 싶어서 씁니다.
팔로우
히스토리퀸
소외된 인물들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잘 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합니다.
팔로우
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팔로우
박선옥
박선옥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팔로우
Suho
당신의 빛나는 순간, 라이트라이팅
팔로우
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팔로우
정나리
정나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팔로우
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팔로우
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팔로우
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팔로우
이제나
미디어문화연구 박사과정생. 언론학과 서양사를 공부했고 미술에세이를 출간함. 미술, 역사, 일상의 생각과 감정이 혼재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신소운
착한 남편, 수다쟁이 세 아이, 얌전한 강아지와 철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눈이 많은 겨울 왕국에 살구요, 딸보다도 요리를 못하는 양아치 엄마 입니다.
팔로우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바벨의 혓바닥
...
팔로우
실리카겔
HR담당자 실리카겔의 고민저장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