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나답게 사랑하기
사랑에 정답은 없다..
누구의 사랑이 더 위대하고
누구의 사랑이 덜하다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 차이인 것이다..
남들이 봤을 때 저런 사람..
저런 사랑이 또 있을까 하는데..
그 사랑을 받는 사람이
그 사랑을 하찮게 당연하듯 받아들이면
그 사랑 크기는 딱 그만큼인 것이다..
사랑의 크기.. 사랑의 소중함..
사랑의 고마움은 내 마음에 따라 달라진다..
가장 나 다운 모습으로 가장 나답게 사랑할 때
그 사랑이 빛을 발하는 것이다..
사랑을 일회용처럼..
쓰면 뱉어버리는 그런 사랑 말고..
진실된 사랑..
온전한 내 맘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