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中
호텔 델루나 속에는 수많은 대사들이 있었지만
몇몇 대사들이 콕 박혔는데요.
콕 박힌 대사 중 하나의 대사예요.
2021년을 살고 있는 내가
2022년을 살고 있는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너는 다시 잘 살고 있구나.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