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이전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친구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선물과 함께 전해 본다.
바쁘다는 핑계로 못 본 지도 꽤 됐지만
개업했다는 소식에 가게에 어울릴 선물을 고르고,
함께 적어줄 문구도 생각해보았다.
바쁜 일상에 서로를 잘 못 챙겨보지만
마치 어제 본 것처럼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잠시였지만 가게에 들러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
친구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도 행복함이 전해지길 바라며...
'행운을 선물합니다'
-좋은 기운이 가득한 이곳에서
행복한 마음도 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