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휴일 잘 보내고 있나요?
그냥 괜찮지 않은 듯하다가도
또 괜찮은 듯 한 하다가도
뭔가 애매모호한
오늘 나의 마음상태네요.
그냥 이런 마음도 저런 마음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별거 아닌 듯 잘 흘러 보내는 것도
필요한 법이겠죠.
그냥 그런가 보다 12월의 일상 속 한 페이지로
그냥 그렇게 말이죠.
따뜻한 커피 한잔 하면서
여러분의 12월 휴일 일상이
그냥 그렇게 잘 마무리되기를요.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