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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차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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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살아온 만큼의 미소로 마음을 읽는 작가가 되고 싶다. 때로는 붉게 물든 저녁노을이 꽃보다 아름답듯, 순간의 빛과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한다. 귀한 시선 앞에 한결같이 진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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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월
마인드풀한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알아차림을 기반으로 그림책명상, 영적 독서, 마음챙김명상을 안내합니다. 우리 모두가 명상인류로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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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프리랜서 안세아, 계속 살아보는 사람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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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숙
26년 차 어린이집 원장이자, 두 아들을 키워낸 '선배 엄마'입니다. 이제는 준엄한 교육자보다 육아에 지친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옆집 언니'가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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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림
글을 쓰는 건 오랜 체증을 푸는 행위입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며 실체가 없는 허무를 확인하니, 버틴 삶이 제법 기특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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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미술관
그림을 그리는 딸과 읽고 쓰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한 엄마의 서로를 향한 따뜻한 구애! 딸의 그림을 감상하며 느끼는 고요한 위로를 어딘가의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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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가끔은 우스꽝스럽고 때론 발랄하지만, 뒤 늦게 알게 된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깊숙이 갖고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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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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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이야기를 글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연결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수필가 박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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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0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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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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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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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디
공공에서 일하는 일-기를 쓰는 삼디입니다. 일이라는 것을 한 지, 만 10년이 지나고 나서야 조금 쌓인 이야깃거리를 일기 삼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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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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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대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하며 실무자와 리더의 시간을 모두 보내고 있다. 여러 세대와 함께 일하며 얻은 판단 기준과, 회사에서 덜 소모되기 위한 선택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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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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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마미
우아한 노후를 가꿔가는 중, 글을 통해 동시대의 중년들과 비슷한 고민을 함께 하며 성장하는 중년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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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디
AI가 판단을 대신하는 시대. 말은 늘었지만, 책임은 사라졌다. 이곳은 그 구조적 전조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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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npeace
명리학이란 도구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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