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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작가
입사 18년차 대기업 직장인이자 7년차 주부. 워킹맘 타이틀 좀 달고 싶은데 인생이 내맘같지 않아 방랑 중 글쓰기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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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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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etto
이제 조금은 인생의 쓴맛과 단맛을 아는 글 끄적이는게 취미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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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m B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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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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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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