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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ek
안녕하세요. Kkuek입니다. 지친 당신에게 다정한 말을 전하고 싶어서, 이곳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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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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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이해할 수 없는 인생과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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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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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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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련
연남동 책방 '리댁션 Readaction' 대표. 8년 차, 브랜드 마케터. 생명력이 덜한 작가. 이제는 뭐라도 쓰겠어요, 솔직담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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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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