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수집가

풍경수집가

모든 언어는 꽃이다. 냄새와 독이 있든 없든 아름답든 추하든 피어나는 순간 만큼은 강렬하다. 에세이, 리뷰, 동화, 시 등의 다양한 글을 쓰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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