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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지
2019년 <시인동네> 통해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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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
파주에서 디자인 스튜디오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봄 내음, 여름 소리, 가을 바람, 겨울 풍경을 좋아합니다. 해 질 녘 하늘은 붙잡고 싶은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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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
2007년부터 프랑스 몽펠리에, 님므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 3년씩 거주, 다시 본토 파리 근교로.. 현재 프랑스 패션 회사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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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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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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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선생
삶을 위한 교육에 대한 질문, 현실을 무시하지 않는 교육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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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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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대치동 산논술 대표강사. 《쓰다ssda.kr》운영자.『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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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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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리스트
싱글 & 심플라이프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매거진 http://www.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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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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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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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로드
“단 하루 시간이 주어진다면 달려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온더로드와 새롭게 떠나는 여행,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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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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