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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손
스타트업, 중소기업 창업주의 삶과 창업기를 들여다봅니다. 업력이 쌓일수록 식탐과 인간에 대한 역치는 넓어지는데 손은 좀처럼 커지지 않습니다. 손이 무척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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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셋
건조하지만 온기 있는 글을 씁니다. 따뜻하진 않지만 조금의 감수성은 있습니다. 여전히 나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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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캔디
도전하는 인생을 사랑해요. 때론 넘어져 상처가 생길지라도 캔디처럼 앞으로 씩씩하게 나아가고 있어요. 베트남유학 5년, 대기업 MD로 2년, 강사로 8년, n잡러 도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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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잘 살아라, 그대는...그...뭐냐....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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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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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평범하디 평범한 삶을 살며 그저 친구 만나 술마시고 TV 보는게 삶의 낙이던 삼십대 어른이가 범상치 않은 그녀를 만나 결혼과 세계여행을 한번에 맞이한 후의 솔직한 속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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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
숲을 좋아하고 초록의 생명에서 힘을 얻습니다. 읽을 책은 많고 들려져야 할 이야기도 많은데 저의 걸음이 더뎌 조바심을 느낍니다. 먼 곳과 여기를 연결하는 다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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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소마
세상의 시선은 사회부적응자. 나의 시선은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자. 무엇이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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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in Pangyo
눈치가 빠른 쫄보 심리학자이자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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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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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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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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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쓰고 그리는 작업도, 아이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도, 나로서 존재하는 오늘도 다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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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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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
지금 이 순간에만 할 수 있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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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림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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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사진을 찍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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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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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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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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