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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잔디
당신이 내게 왔을 때는 쫓기지 않는 시간으로 되기를.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가 앉고 서서도 함께 어딘가로 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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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과 올리브
예술과 사회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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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량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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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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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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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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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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