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전요리, 이걸로 끝, 딱 한 접시! 꼬치없는 꼬치전
설날이 가까워지면 전 종류 하나쯤은 꼭 준비하게 되지요.
하지만 꼬치에 하나하나 꽂아 굽는 꼬치전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꼬치는 생략하고 맛과 비주얼은 그대로 살린
‘꼬치 없는 꼬치전’**을 소개합니다.
한 접시로 간편하게, 명절 상차림은 물론
평소 반찬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레시피입니다.
※꼬치없는 꼬치전 레시피
▶ 재료 (Ingredients)
새우살 150g (Shrimp meat)
팽이버섯 1/2봉 (Enoki mushrooms)
실파 50g (Scallions)
맛살 3줄 (Crab sticks)
계란 3개 (Eggs)
소금 약간 (Salt)
식용유 약간 (Cooking oil)
▶ 만드는 순서 (Instructions)
㉠ 새우, 팽이버섯, 실파, 맛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미리 손질해 둔다.
(Shrimp, enoki mushrooms, scallions, and crab sticks are cut into bite-sized pieces.)
㉡ 계란, 소금을 넣고 풀어준다.
(Beat the eggs with salt.)
㉢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물을 1/2만 부어준다.
(Heat oil in a pan and pour in half of the egg mixture.)
㉣ 계란물 위에 준비한 재료를 보기 좋게 올려준다.
(Arrange the prepared ingredients evenly on top.)
㉤ 재료 위에 남은 계란물을 부어준다.
(Pour the remaining egg mixture over the ingredients.)
㉥ 재료가 다 익으면 접시로 뒤집어가며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다.
(Cook until set, flipping to brown both sides.)
㉦ 도마에 올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Cut into bite-sized pieces.)
㉧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Plate and serve.)
▲ 완성된 모습
꼬치를 꽂지 않아도 꼬치전의 느낌 그대로,
색감도 예쁘고 먹기도 훨씬 편한 명절 전 요리입니다.
꼬치전은 어렵고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 **‘꼬치 없는 꼬치전’**으로 부담 없이 준비해 보세요.
명절 상차림은 물론, 손님 초대나 간단한 술안주로도 손색없는 메뉴입니다.
올 설날, 한 접시로 깔끔하게 준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동영상으로 시청해 보세요^^▼
https://youtu.be/D834DBi_h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