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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모지민
도서 털 난 물고기 모어 , 영화 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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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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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주민A
쓸모 없는 것들, 방황하는 것들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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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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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Zugang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해요. 한국에서 음악을 공부했고 독일에서 사회학를 공부하고 있어요.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고 소중한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요, 요리와 산책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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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글을 쓴다. 그리고는 조용해지는 머릿속에 여유를 느낀다. 불온전한 나를 온전히 느끼며 적어내려간 글을 보는 그 순간 나는 가장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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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
책과 나와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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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담
<쓸모>와 <쓸데>는 다릅니다. <쓸모 있는 인생>을 위해 <쓸데없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쓸데없는 것들로 쓸모를 만들어 나누고 공감하며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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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수
해진 옷도 아기자기한 "자수"로 예뻐지듯, 상처난 마음에 자수를 놓아 고유한 빛을 지니도록 돕는 상담심리전문가. 심리학 박사. 전문상담교사. 마음과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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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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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파
그냥 주변에 널린 글쟁이 중 한 명. 소설과 동화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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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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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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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구
시집 『걸레와 찬밥』, 『소주 한 병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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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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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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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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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세상을 깊이 있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야기꾼 Kenny입니다. 전쟁, 국가, 그리고 우리 삶의 연결점을 글로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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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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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Semper Eadem....Always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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