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
명
닫기
팔로잉
22
명
havefaith
흔들리지 않고, 천천히
팔로우
DemianK
성장을 위한 책 리뷰를 하고 있어요! 문학을 포함해 예술, 경제, 사회등의 철학적 얽힘을 깊이있게 다룹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글로벌멘토 배군
조기유학 1세대로, 졸업 후 총 5개국을 거쳐가며 직장생활 중입니다. 비슷한 배경을 가진 조기유학생과 부모님들, 사회초년생에게 조력 및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팔로우
정우영
논픽션에 관심이 있고, 에디터의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팔로우
Joseph
기술에 관한 대화 만드는 아마츄어 기술 철학자. <AI 윤리레터> 씁니다.
팔로우
손수빛날희
안녕하세요. 28살에 첫직장을 가진 글쓴이 입니다. 비옥하고 안전한 이상 세계에서 살다 현실을 마주해보니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는 원피스와 앞치마는 입지 않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팔로우
쉼표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 그건 너무 슬프니까
팔로우
현상설계
사회, 문화적 현상에 주목하고 질문하여 우리의 태도와 관점을 담아 찾아낸 가능성을 매체와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대안적 해결책을 제안하는 건축하는 사람들의 그룹
팔로우
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팔로우
밝은꽃쌤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교사가 되어가고, 내 안에서 어른으로 자라나는 이야기
팔로우
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모과
울퉁불퉁하지만 향이 좋은 모과
팔로우
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팔로우
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팔로우
올빗ORBIT
별의 움직임을 읊조리는 점성가의 부르튼 입술처럼
팔로우
정경화
-
팔로우
김명진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옛날 음악을 즐겨 듣곤 합니다.
팔로우
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