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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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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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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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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멜멜
일상의 운율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국제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직 크루즈승무원, 엄마, 작가, 영어강사이자 초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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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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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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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꿈글
학군지에서 작은 독서논술 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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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군작가
꽃이 좋아 글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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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해바라기를 사랑하는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엄마의 세상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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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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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
정원과 자연을 담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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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수집가
예술적온도 포토그래퍼 & 비주얼 기획자 /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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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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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내게 있어 행복한 시간은, 사진을 찍는 시간 + 글쓰는 시간 + 책 읽는 시간 + 마음 통하는 이들과 대화하는 시간 이런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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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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