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공모

by 한상림

한국문화예술총연합회에서 발간하는 <예술세계>종합예술지에서 2022년도 신인상을 공모합니다.


한국문화예술총연합회 즉 "한국예총"은 60년이 된 단체로서 각 예술인들의 협회가 총집합되어 있는 곳입니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있는 고층 빌딩 안에 한국문인협회, 미술협회, 국악협회, 건축협회 등 예술협회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또한 전국에 예총지부가 모두 있으며, 서울시에도 25개 구 각 예총이 조직화되는 큰 단체입니다.

예술세계 책은 올 칼러로 잘 만들어지는 책입니다.

신인상으로 당선된 사람은 이 잡지에 작품이 실리게 되는 거지요.

공모분야는 평론 부문으로 건축, 국악, 무용,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영화, 음악(10개)과 창작부문에 시와 시조, 수필, 소설, 희곡이 해당됩니다,


저는 2006년도에 이곳에서 시로 등단을 하여 현재 예술시대작가회원으로 활동하며 2015년데 작가회 회장을 맡았으며 현재는 한국예총 전문위원으로 있습니다.


시인이나 작가의 꿈을 꾸시는 분들이 계시면 꼭 이곳으로 도전해 보세요.

1년에 딱 한번 10월 31일까지 접수를 하며, 11월 중 심사를 마치고 12월 초에 신인상 시상식을 한국예총에서 시행합니다.

대부분 문학사에서는 등단하는 대가로 책을 구매하라고 하지만, 이곳은 절대로 그런 일은 없이 순수한 작품성으로 심사를 하고 책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심사는 블라인드 심사로 2-3명이 함께 하여서 최종 당선작을 선정합니다.

대부분 각 부문 1-2명 정도만 당선작으로 뽑기 때문에 경쟁률은 치열하다고 생각해야겠지요.

혹 궁금한 사항은 저에게 제안하기 메일로 보내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신인상 공모 안내문


공모 지원서는 한국예총 홈페이지에 가셔서 다운로드하여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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