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한 시인, 작가의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그림 전시회
강동문인회 문우인 송태한 시인의 <난중일기> 그림 전시회가 강동경찰서 로비에서 전시중입니다.
송태한 시인은 그동안 두 권의 시집을 발간하였으며, 그림 전시회도 여러 번 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시인과 화가로 아주 성실히고 실력있는 작가이기에
제 브런치에 소개하고자 그림을 올려봅니다.
11점의 그림은 모두 코로나19로 인하여 고난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인들을 위한 작품으로서,
그림 속에는 피카소와 여러 화가들의 코멘트가 들어있는 한 점 한 점 의미가 깊은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직접 작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감상을 하다보니, 이해가 빨랐습니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그림을 그려서 인사동 갤러리에서 전시회도 가졌습니다.
송태한 작가의 그림을 함께 감상해 보시고,
그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송태한 작가님이 직접 브런치 작가로 등록하여 올리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우연히 브런치 작가활동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더니,
브런치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당장 작가 등록 신청을 하고 한번 활동해 보라고 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