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팔로우
Gyu림
마음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고자 애쓰는 작가입니다. 숲을 비추는 별처럼 은은하지만 따스한 감성을 글에 담겠습니다.
팔로우
멍디
본업은 그래픽 디자이너. 취미로 그림을 그려요. 갈색푸들 키니와 함께하는 일상 <키니일기> 연재중. instagram @meongdi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