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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덕
맛있는 빵 이야기와 저의 유쾌한 일상을 고소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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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이 그리운 맑고 향기롭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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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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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hotcat_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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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무
겨울나무의 브런치입니다. *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선정 심사. 1종교과서 집필 * 지은책 : 창작동화집 '생각하는 떡갈나무' 외 20여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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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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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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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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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이야기
담백한 바둑이 '다윈'을 키우며, 둘 중 안 바쁜 사람이 담백하게 씁니다. 인스타그램 @dawin_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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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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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소설, 시나리오, 에세이, 희곡을 쓴다. 카피라이터, 문화예술 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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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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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
독일에 6년째 거주 중인 회사원입니다. 타지에서 외국인으로 살면서 느끼는 감상, 독일 사회의 흥미로운 테마들, 그리고 제가 일하고 있는 비즈니스 관련한 내용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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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파즈
간결하고 재미있게 살고자 글을 씁니다. 섬세하고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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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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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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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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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고 아저씨
반갑다 창문밖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아저씨입니다. 고양이들을 가슴으로 품어주고 있는데, 오히려 고양이들이 제 마음에 반창고가 되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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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언
한국 밖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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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언니
이탈리아 로마에서 낮에는 대부분 두아이 독박육아를 하고 귀하디 귀한 늦은 밤, 글을 쓰고 유튜브 편집을 합니다유튜브 '로마언니' 채널 운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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