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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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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솜사탕
'다른 삶' 을 살기 위해 은퇴를 결심하고 강릉으로 이주했...으나 다시 일터로 돌아왔습니다. 세상의 길이 아닌 '나의 길'을 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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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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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a
공공선연구소 대표. 발달은 단계가 필요합니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서는 혼자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관계 안에서 서로 도와야 합니다. 그 길에 서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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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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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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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인간
치과의사 신수정과 방송기자 조현진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둘이 함께 살고 놀러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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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그늘
누가 들어주었으면 하는 마음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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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평범한 오늘을 그림으로 그리고 짧은 글을 씁니다. 일상기록,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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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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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엄마생활 슬엄생 리나
10년간 전업주부로 살던 평범한 여자가 '습관 크리에이터'로 사는 이야기🤍자기계발을 멈추지않는 엄마. 나는 내가 좋다. 나는 지금이 좋다. #비타30 #슬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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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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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레비
심리학을 전공한 Performance Designer. 코모레비의 뜻처럼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같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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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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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태
박병태의 '통찰(Insight)'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사이트 좀 있는 사람', '통찰의 도구들'을 출간 하였고 시집 출간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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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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