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글쓰기' 5가지 공식

EP 09. 월 1억 만드는 글쓰기

by Minhyo

마케팅의 본질은 결국 글쓰기야. 인스타그램을 하든, 유튜브를 하든, 책 마케팅을 하든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글이기 때문이지. 오늘은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작가 자청 님이 강조하는, 읽자마자 문의가 폭발하는 글쓰기 원칙 5가지를 정리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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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은 15자 이내로, 짧고 직관적으로


많은 사람이 제목에 모든 정보를 넣으려고 해. 하지만 글쓰기의 핵심은 상대의 뇌를 편하게 만드는 것이야.


1) 원칙: 제목이 길어지면 뇌는 피로를 느껴. 무조건 15자 이하로 줄여봐.

2) DIA 팁(네이버 블로그 로직) : 검색자가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제목은 클릭률(CTR)을 높이고, 이는 DIA 로직에서 좋은 점수로 이어져.




2. 숫자를 활용한 '직관성' 부여


"문의가 많이 옵니다"라고 하기보다 "문의 전화가 10배 폭발합니다"라고 말해야 해.


1) 방법: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이렇게 2가지만 하세요'처럼 숫자를 넣어봐. 인간은 숫자로 표현된 정보를 훨씬 더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거든.





3. 표본 이론: 대중의 본능을 건드려라


글의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히 해야 해. 예를 들어 학원 원장님이 글을 읽는 이유는 결국 '원생 수 증가'와 '매출 증대'야.


1) 핵심: 타겟이 가장 갈구하는 본능적인 이득을 제목과 초반부에 배치해. 표본을 넓게 잡아야 더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어.




4. 가치 입증: "당신 누구야?"에 답하기


글을 읽기 시작할 때 독자는 무의식적으로 '이 사람 말을 믿어도 되나?'라고 의심해. 이때 필요한 게 권위 부여야.


1) 적용: "안녕하세요"로 시작하기보다 "연 매출 100억 학원 20곳의 마케팅을 돕는 전문가입니다"라고 정체성을 먼저 밝혀봐. 대단한 경력이 없더라도 '책 200권을 읽은 사람', '인턴으로 20개 업체를 경험한 사람'처럼 자신만의 캐릭터를 부여하는 게 중요해.




5. 본능 분석과 반박 제거


독자가 느낄 법한 불안함이나 의구심을 미리 읽어주고 해결해 주는 단계야. 이걸 '마인드 리딩'이라고 해.


예시: "마케팅하면 너무 상업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되시죠? 저도 그 마음 잘 압니다." 이렇게 공감을 먼저 해주고, 그 뒤에 논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면 독자는 글에 완전히 설득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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